생쥐 볼가심할 것도 없다 뜻
발음:
생쥐 볼가심(입가심)할 것도 없다
먹을 것이 없고 살림이 몹시 궁하다는 말.
- 볼가심: 볼-가심[명사]적은 음식으로 시장기나 면하는 일.* 어디 가서 ~이라도 하고 가세.[파생동사] 볼가심-하다
- 볼가심하다: 볼가심-하다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볼가심.
- 말할 것도 없다: 당연하고 확실하여 논의할 필요조차 없다.
- 생쥐: 생-쥐 [생:-][명사]《동물》 포유류 쥣과의 한 종. 몸길이 6~10cm, 꼬리 길이도 거의 같다. 몸 윗면은 야생종에 있어서는 회갈색이고 몸 아래면과 앞 뒷발은 순백색이다. 인가(人家)에서 볼 수 있는 것은 회흑색으로부터 다색, 흑색 등 가지각색이지만 몸 아래면은 희지 않다. 한배에 6~7마리의 새끼를 연 4회 정도 낳는다.
- 터주에 놓고 조왕에 놓고 나면 아무 것도 없다: 넉넉하지 못한 것을 여기저기에 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.
- 가심: 가심[명사](깨끗하지 않은 것을) 가시는 일. [참고] 볼가심. 입가심.[파생동사] 가심-하다
- 볼가지다: 볼가-지다[자동사]1 동글게 거죽으로 톡 뛰어나오다.2 어떤 현상이 도드라지게 커지다.3 갑자기 조그마한 사물이 생겨나다. [큰말] 불거지다.
- 药가심: 약-가심【藥가심】 [-까-][명사]약을 먹은 뒤에 입을 가시는 짓, 또는 그런 음식.* ~에는 감초나 사탕이 제격이다.[파생동사] 약가심-하다
- 가심끌: 가심-끌[명사]《공업/공학》 나무에 뚫은 구멍을 곱게 다듬는 끌.
- 가심질: 가심-질[명사]가심끌로 곱게 다듬는 일.[파생동사] 가심질-하다
- 성가심: 불쾌함
- 약가심: 약-가심【藥가심】 [-까-][명사]약을 먹은 뒤에 입을 가시는 짓, 또는 그런 음식.* ~에는 감초나 사탕이 제격이다.[파생동사] 약가심-하다
- 입가심: 입-가심 [-까-][명사]입 안을 개운하게 가셔 내는 일, 또는 그런 물건. = 입씻이 2.[파생동사] 입가심-하다
- 집가심: 집-가심 [-까-][명사]《민속》 사람이 죽은 집을 무당 판수를 시켜, 그 악귀를 깨끗이 가시어 물리치는 일.[파생동사] 집가심-하다
- 방심할수 없는: 흉계의; 잠행성의